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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이렇게 메일 보네게 된점 대단히 죄송함니다 정성수 라고함니다 현제 나이는 29입니다 여기 투자 가치 있는 아이템이 있어 해볼려구함니다 저는 산전 수전 다 격은 인생입니다 말로 표현 못할 정도죠 그래서 더 크게 성공할려구 꿈틀 그리는 한 젊은 청년입니다 제가 사업할려구하는 아이템으로 사람들의 호흥도가 아주 놓으며 매우 가능성 있는 일입니다 판매도가 아주 뛰어난 상품입니다.............실용성 특허 중입니다.... 그것을 제가 해볼려구함니다 투자금액은 4~5천만원 정도 투자금액에 50%를 드림니다... 관심있으신분은 저에게 메일 부탁드림니다 .. jss7713@xxxxxxxxxxx 놓은 산봉우리에 가장 빨리 오르는 길은 지도를 보고 올바른 방향으로 한걸음 걸어 가는데 있습니다 물방울로 바위를 뚤기 위해서도 뚜을 자리에 계획해서 정확하게 떠러트리는 것이 중요 하겠죠 만약 목표가 없고 계획성이 없다면 아무리 노력해봐도 그수고는 헛된 고생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가끔 무계획이 계획이라며 흘러 가는데로 삶을 맏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하지만 인생은 우연에 의해 끌려 가는것이 아니라 목표를세워 우리스스로 끌고 가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29살의 젊은 패기와 할수있다 라는 용기를 가지고있는 젊은 29살의 대성전자 를 운영했던 사람입니다 여기까지 걸어 오는 길이 넘 험하고 말로 다 표현못할 만큼 어떻게 전달 해야할지 저는 직원수 20명과 관리자 과장 님과 함께 회사를 운영 했던 적이 있습니다 부도라는 경험을 2번이나 맞보아야 했고 <그런 경험뒤에 이렇게 저를 크게 성장하게 만들어놓았습니다 저는 마음 고생과 육체고생을 많이했습니다 고생한자많이 고생한 사람들을 알수있다고 저는 지금 현제 ((고아원 장애복지관 노인정 백혈병)) 찾아 다니 면서 봉사활동 하는 회장을 맞고있습니다 주말만 모여 여가할동으로 회원들과 활동하고있어요 저는 고향이부산이며 19살에 전자졸업했어 경북구미라는 전자 공단에 취업 나왔었요 그래서저는 꿈을이루고자 목표를정하고 달려왔어요... 낮에는 직장 밤에는 알바 구미에서 저는 웨이타 직업은다해보았어요 그것도 낮에직장다니면서..... 그래서 25살에 대성전자라는 이름을가지고 (크게이루겠다라는생각으로)전자업체를 만들어 시작했어요 앞전에 상상치도못한 부도와 자절감을 맞보아야만했고 저는 그에 굴하지않고 이겨왔습니다 다시물량확보 다시시작 또작은부도를 또맞아야했고 저는 가난한 집에서 잘아나 부모님에게 손한번 벌려 도와달라고 할수없는 가정형편 입니다 지금도그렇습니다 아주 가난하죠 저의사고 방식이 틀려버렸어요 제가 돈많이벌어서 부모님에게 효도 하겠다 라고 다짐했죠 .... 그런데 효도는 하지도 못한체 가슴알이 만 해야하고 눈물 흘 리고 있습니다... 자식이 집을떠나 성공했어 고향돌아 가고싶은 생각은 누구나 있습니다 저이부모님은 아직 가난한 형편에 다른집에 가셔서 논 밭 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오직 집떠나있는 자식 생각 걱정하며 마음아파하고있는 부모님 생각만하면 저는더욱더 힘들어지고 속이 아파옴니다 이런생각도했어요 신장 을 팔면 몇천을 준다고 하길래 그런생각도 해보았지만 용기가 나질않아요 그사실 을 알면 부모님심정은 더오죽하겠 습니까 ...... 그런데 전 그만 병원 화장실 뒤져 다니며 그만 신장이라도 팔려구 시도했습니다 부로커라고 하나요 ....그것 마져도 한번이아니고 2번식이나 사기 당했습니다 얼마나 오죽하면 얼마나 그래야만했으면 신장이라도 팔려구 했을까요 그 심정 누가 알아주겠냐구요... 누군가가 문는다면 부모님이 소중하냐 아니면 나의신장 하나가 소중하냐 라고 문는다면 전 부모님이 소중하기에 그렇게 생각했던것이고 그래서 시작했지만 사기 당했죠... 이것말고도 사기 당한것은 말로표현 못할정도입니다.... 자식으로서 가슴이 더 메여오는 것은 고향에 아버님이 몸이무척 아파 자식으로서 지켜만 보고 있어야 하니 ..... 돈이없어 병원에가서 그흔한 진찰 한번 받게 하지못하는 자식이 작식입니까.. 그렇다고 죽을려니 부모님먼저 이세상을 떠나야 한다는생각을 해보았지만 이것보다 더한 불효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 돈없어 굶어도 봤어요 돈때문에 울어도 보앗습니다... 저를 더 힘들게 하는것은 돈이아님니다.. 자식으로서 부모님이고생하는 것은 계속 적으로 지켜만 바라 보고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이사는것이 사는것이라고 생각 할수있는지요............. 일생을 나만바라보시다 돌아갈실때도 저의이름만 부르다가 나만찾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이 저의 할머님이십니다 이제 2번다시 부모님마저 그렇게 보낸다면 전 정말 돌아버릴것 같습니다... 누군가가 말하더군요 인생에 삼 3판이라고.......... 저의 첫번째 꿈은 운동선수였습니다 그것마저도 운동하다가 다리부상으로 의사선생님의 진단결과 운동을 더이상 하면 안된다더군요 아직 저의 양쪽 무릅에 쇠 2개가 있습니다... 저의두번째 꿈은 사업이었습니다 그것마저도 I M F 으로 실패 하였습니다.. 이제 3번제 입니다 ................................................... 세상이 날 믿어 주지 않습니다 저두세상을 믿지 않습니다 다만 나자신을믿고 열심히 살고 싶어요 이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바로 나! 사람들은 아직 나의 진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변을 일으킬것이 틀림없는데..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대충 살다 죽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죽지 않을꺼예요 지금까지 고생했어 살아온 인생이 아까워서라도 죽지않을꺼예요 꼭 성공했어 내 인생이 이렇게 살아 왔다고 책 한권 낼꺼예요 이세상에 함부로 포기하지않는다구요.. 그것이 마지막 저의 힘이며 각오입니다..... -- Please look and take part in KFUG FAQ: <http://www.kr.freebsd.org/FAQ-kr/> To Unsubscribe: send mail to majordomo@xxxxxxxxxxxxxx with "unsubscribe questions" in the BODY of the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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